갑자기 해방을 맞아 어리둥절한 노예가 되지 말기를
환상적인 만능 인공지능; 마케팅
빅데이터 학습과 + 자연어 커뮤니케이션
모두들 이 결합의 결과에 놀란 것 같다.
하지만 브레인과 컴퓨터 인터페이스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
여전히 내 머릿속에 있는걸 전달하려면 언어라는 채널이 필요해.
멋지긴 하지만, 혁명이라 할만한게 있나.
기존 컴퓨팅 로봇과 같은 도구일 뿐.
오래전 업계에서는 프로그래밍과 코딩을 분리하는 개념이 있었다.
통번역으로 보면 코딩은 단순한 직역. =핫바리 개발자
지금도 고수들의 잘 짜여진 코드는 자연어 처럼 읽히고 관리된다.
그럼 차이가 없는가? 아 물론 있지.
하지만 너무 환상에 빠져 도깨비 방망이로 생각하지 않기를.
질문하는 능력을 키울것. 대답은 도구가.
상상하는 능력을 키울것. 현실화는 도구가.
모두가 경영자처럼 살 것이다. 산다. 그래야한다.
노예처럼 살지 말고.
그리고 노동이 필수가 아닐때 어떻게 시간을 보낼지 삶의 의미를 스스로 정립할 것.
갑자기 해방을 맞아 어리둥절한 노예가 되지 말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