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이 떨어지는 그 순간에도 행복을 빌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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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적 내 꿈은 그냥 행복한 거였어 별똥별이 떨어지는 그 순간에도 행복을 빌었지 그 꿈은 정말로 이뤄졌어 나는 불과 20대의 나이에 꿈을 이룬 청년이라고 스스로 생각하며 흐뭇해했지 그런데 그 성공은 오래가지 않았어 나는 다시 고민에 빠졌어 목표 설정이 잘못된 건가 허황된 꿈이었던 것인가 하지만 아무리 찾아 헤매고 다녀도 더 좋은 목표를 만날 순 없었어 그리고 깨달았지 내 꿈은 달성보다 유지가 어려운 목표였던거야 아무리 달콤했던 감정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해져 그뿐인가 사회는 내가 만족한 상태로 있는 걸 가만히 두지 않아 끊임없이 조금 더를 외치게 만들지 앞으로도 계속 나아가겠지만 지금까지 나의 결론은 바로 이거야 행복은 선택이고 습관이다

PostgreSQL 접속 성공/실패 로그 남기기

  로그파일 위치: /var/log/postgresql/... 설정파일 위치: /etc/postgresql/버전/main/postgresql.conf 접속실패 로그는 log_destination = 'stderr' 설정이 기본으로 있기 때문에 systemd/rsyslog 가 stderr 출력 내용을 파일에 기록해준다. (접속 실패는 에러다) 접속성공 로그를 남기려면 log_connections = on 설정해줘야한다. (기본은 off) 참고로 logging_collector = off 설정의 의미는 PostgreSQL 자체 로그 수집기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의미다. 서비스 재시작하면 반영됨

django queryset distinct on 은 표준이 아니다

  Model.objects.distinct() -> DISTINCT   : SQL 표준 Model.objects.distinct('field') -> DISTINCT ON ('field')   : PostgreSQL 전용, 다른 DB에서는 에러

선택의 기법 - 가중평균 매트릭스

  가중평균 매트릭스 항목별로 가중치(중요도)를 설정하고 각 요소별 점수를 매긴다 가중치 * 점수 의 총합을 비교하여 높은 쪽을 선택한다 ... 이런! 총합이 똑같이 나왔다 이러니 와리가리 선택을 못하고 몇날며칠을 고민 중인거였다 ... 조금 더 설레는 쪽으로 선택한다 새로운 것 가지 않은 길을 가보기로 선택한다 안녕.

파이썬 pip 늘어만 가는 패키지 정리

  결론을 먼저 말하면 그때그때 수시로 정리해 주는게 좋다. 한방에 알아서 정리해 주는 툴은 없다. 1. pipreqs 현재 프로젝트 기준 필요한 최상위 패키지만 뽑아준다. 소스코드만으로는 파악되지 않는 패키지가 있을 수 있다. 자동으로 불필요 패키지를 제거해 주지는 않는다. 이 패키지 자체가 필요로 하는 하위 패키지가 엄청 많다. (약 70~80개) 궁금하면 한번 설치해서 돌려보는 것도 경험이다. 2. pipdeptree 설치된 패키지를 트리 형태로 보여준다. 현 상황 분석에 매우 편함! (추천) 이거 보면서 하나씩.. 기억 안나면 찾아보고.. 정리하는거다! requirements 파일이 있으면, 가상환경을 삭제하고 다시 만드는게 빠르다. 런타임에 import 시도하다 에러나는 경우도 많으니 테스트환경에서 돌려보고 실서버 반영하면 된다. 끝.

E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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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텅 빈 하늘과 같은 마음이 내 본질, 참 나입니다. Ego라고 하는 생각 구름과 감정 구름이 왔다 갔다 하는 것 뿐입니다.

숨차게 운동하는게 싫은 이유

  숨차게 운동하는게 싫은 이유 나는 평상시에도 걷지 않고 막 뛰어다녀. 숨이 차는걸 누구는 좋아하고 누구는 싫어하는데 그 이유를 생각해봤더니, 나는 어릴 때 즐겁게 친구들이랑 뛰어 놀았던 즐거운 기억이 있었던 거야 근데 요즘 애들은 밖에서 뛰어놀지를 않잖아. 언제 뛰어? 체육 실기평가 때? 다이어트? 지각 했을 때? 그러니까 숨 차는게 싫은거야 내가 숨이 차다 그러면  뇌는 결정을 해.  이 신체반응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어떻게? 자신의 과거 기억에 입각해서 결정하는데, 숨 찬 기억이 과거에 싫은데 억지로 뛰었던 기억이 되살아나면  이건 나쁜게 되는거야 ****** 어떤 자극이 있을 때 그걸 내가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좋은 감정 또는 싫은 감정이 생긴다. 감정은 내가 선택하는 것이다.